진료실에서 환자분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칼럼으로 정리합니다. 근거와 경험, 그리고 솔직한 시선으로.
기대수명 83.7년, 유병기간 18.2년 — 마지막 18년을 어떤 상태로 통과할 것인가
지표에 잡히지 않는 이탈 — 세포·조직·전신의 세 층과 한약의 자리
퇴행성 변화는 끝이 아니라 장부를 들여다볼 때 — 자산으로서의 몸
세포 수화 상태와 대사 방향 전환 — 한약이 되먹임을 되살리는 기전 가설
새로운 주제의 칼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